정청래, 노량진 수산시장 민생방문…'5부제' 따라 대중교통 출근
영덕 앞바다에서 조업 참여하는 민주당 정청래 대표
(서울=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지난 28일 새벽 경북 영덕 앞바다에서 조업에 참여하며 어민과 대화하고 있다. 2026.3.29 [더불어민주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재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30일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을 찾아 민생 행보에 나선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당 지도부와 노량진수산시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어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국회에서 열리는 당 전국농어민위원회 발대식과 당 교육특별위원회 출범식에 잇달아 참석한다.

이날 정 대표는 공공부문 차량 5부제에 동참해 자택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해 국회로 출근한다.

앞서 정 대표는 지난 25일 충북 충주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차량 끝 번호인 1번에 맞게 월요일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출퇴근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jaeha6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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