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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562.72 마감…외국인·기관 4조원 썰물 매도에 증시 하락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9.1 superdoo82@yna.co.kr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2일 부산광역시 오륙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예인선 전복 사고와 관련해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 등 자원을 즉시 투입해 인명을 신속하게 구조하라고 관계기관에 지시했다.
이어 사고 해역의 기상과 해상 상태를 면밀히 점검해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구조과정에서 구조대원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앞서 이날 오후 1시 30분께 부산 오륙도 남동쪽 약 9㎞ 해상에서 부산 선적 286t급 예인선 한 척이 전복 사고를 당했다. 이 선박에는 8명의 선원이 승선 중이었고, 이 가운데 1명은 이 해역을 지나던 화물선에 구조됐다.
edd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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