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네팔 방문해 외교장관 회담…실종자 가족 면담

(영종도=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네팔로 출국하고 있다. 외교부는 조 장관이 이날부터 7일까지 네팔을 방문, 시시르 커날 네팔 외교장관과 한-네팔 외교장관 회담을 갖는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회담을 통해 네팔 측에 한국인 실종자 수색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게끔 지원해달라고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2026.9.5

saba@yna.co.kr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