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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두자…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티켓 예매' 언제?

연합뉴스
(익산=연합뉴스) 5일 전북 익산청년시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과 익산시의 당정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9.5 [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aya@yna.co.kr
(익산=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 익산시는 5일 익산청년시청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당정협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서남부 교통 허브·피지컬 AI·그린바이오 등 '익산형 3대 메가프로젝트'를 정부 사업에 반영하고 국회 단계 예산 반영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최정호 시장, 김충영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도·시의원과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최 시장은 이 자리에서 "교통 중심지, 농업·식품을 기반으로 한 피지컬 AI 등은 익산 대전환을 완성할 핵심 성장축"이라며 "지역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27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결실을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익산=연합뉴스) 5일 전북 익산청년시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과 익산시의 당정협의회에서 최정호 시장이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은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2026.9.5 [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aya@yna.co.kr
한 원내대표는 "민선 9기 익산시가 내건 3대 메가프로젝트는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꼭 추진해야 할 국가적 과제"라면서 "익산의 미래 성장을 위한 사업들이 막힘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ja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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