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사진작가 라미 초청강연

(평택=연합뉴스) 지난 11일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서 한미 장병들이 6ㆍ25 전쟁 참전국을 직접 찾아 참전용사들의 삶과 이야기를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하고 있는 사진작가 라미 초청 강연을 듣고 있다.

이번 강연은 6ㆍ25 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되새기고 자유의 소중함과 한미 동맹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2026.9.12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xanad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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