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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주민과 '청소 퍼레이드'…서리풀뮤직페스티벌 마무리

연합뉴스
[칠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연합뉴스) ▲ 칠곡군 자전거파크 개장 = 경북 칠곡군은 석적읍 중지리 622번지 일원에 6천261㎡ 규모의 자전거파크를 개장했다고 27일 밝혔다.
3년간 10억여원을 들인 자전거파크는 펌프트랙과 다목적트랙, 휴게공간 등을 갖췄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연중무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객은 개인 자전거와 안전 장비를 준비해야 한다. 안전 장비를 착용하지 않으면 시설을 이용할 수 없고 13세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주민은 물론 전국의 자전거 동호인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자리 잡도록 관련 인프라를 꾸준히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칠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판소리로 만나는 레미제라블…구구선 사람들 공연 = 경북 칠곡군은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명작 소설 '레미제라블'을 판소리로 해석한 '구구선 사람들'을 향사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고 27일 밝혔다.
공연 일정은 다음 달 10일 오후 4시며 예매는 티켓링크와 칠곡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작품은 레미제라블을 판소리 공연으로 재해석했다.
시대를 초월해 여전히 우리 곁에 존재하는 '불쌍한 사람들'의 삶과 희망을 매개체인 배를 통해 그려냈으며 판소리의 매력에 현대적인 음악적 구성과 연출을 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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