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2차 구조 작전…2일 50m 대형 그물 투입

연합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양=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양 지역 첫 민간 정원으로 '일곱 계절'을 등록하고 공식 개방했다고 1일 밝혔다.
일곱 계절은 통합시 제35호 민간 정원으로, 6천300㎡ 규모에 510여 종의 수목과 화초류가 어우러졌다.
정원주·서순미씨가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꿈꾸며 2019년 귀촌해 정성껏 가꾼 정원이다.
독일 정원가 칼 푀르스터(Karl Foerster)의 자연주의 정원 철학의 영향을 받아 기존 사계절에 초봄·초여름·늦가을을 더한 일곱 계절의 변화를 느끼도록 꾸몄다고 통합시는 설명했다.
일곱 계절은 지난 6월 열린 '2026년 예쁜 정원 콘테스트'에서 개인 정원 부문 대상을 받기도 했다.
강명수 통합시 산업경제부시장은 "우수한 민간 정원을 계속 발굴해 시민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고 관광자원으로도 활용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angwon700@yna.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