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하나은행, 정기예금 금리 추가 인상…1년 만기 연 3.6%

연합뉴스
[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외교부는 1일 우크라이나 현지 정세와 우리 국민 안전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 주재로 주우크라이나대사관과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민간·에너지 시설 등을 겨냥한 대규모 미사일·드론 공격이 이어지고 있으며, 외국 공관 등이 위치한 수도 키이우 중심부에서도 피해가 발생했다.
조 기획관은 우리 국민의 안전을 수시로 확인하고 안전 공지를 적시에 전파하는 한편, 비상 연락망과 대피 계획을 지속 점검해달라고 당부했다.
박기창 주우크라이나대사는 본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상황 변화에 따라 필요한 재외국민 보호 조치를 선제적으로 취하고, 재외공관원 보호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ssun@yna.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