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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장중 5,700선을 넘은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2026.2.20 hwayoung7@yna.co.kr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인공지능(AI) 투자심리 위축과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 미국발 악재의 영향 속에서도 20일 코스피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 출발했다.
이날 코스피는 오전 9시 3분 현재 전장보다 22.52포인트(0.40%) 오른 5,699.77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19.64포인트(0.35%) 오른 5,696.89로 개장한 뒤 오름폭을 키워 장 초반 사상 처음 5,700선을 넘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장보다 1.31포인트(0.11%) 오른 1,162.02를 보인다.
hwang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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