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미·이란 전쟁에 2%대 급락…한때 6,100선 내줘
미·이란 전쟁 속 증시 상황은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돼 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78.98포인트(1.26%) 내린 6,165.15로, 코스닥은 22.96포인트(1.92%) 내린 1,169.82로 개장했다. 원/달러 환율은 22.6원 오른 1,462.3원에 개장했다. 2026.3.3 jieunlee@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코스피가 3일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장 초반 급락해 6,100선을 내줬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51.84포인트(2.43%) 내린 6,092.29다.

지수는 전장보다 78.98포인트(1.26%) 내린 6,165.15로 출발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27.70포인트(2.32%) 내린 1,165.08이다.

mylux@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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