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원/달러 환율 1,510원 넘어…17년여만에 최고
원/달러 환율 1,510원 넘어…17년여만에 최고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01.05포인트(3.48%) 내린 5,580.15에, 코스닥은 31.66포인트(2.73%) 내린 1,129.86에 개장했다. 원/달러 환율은 4.3원 오른 1,504.9원으로 출발했다. 2026.3.23 jieun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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