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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삼천당제약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삼천당제약[000250] 주가가 25일 경구 인슐린 개발 기대감에 급등해 종가 기준 '황제주'에 등극했다.
이로써 에코프로 이후 약 2년 7개월 만에 코스닥 시장에 '황제주'가 등장하게 됐다.
이날 삼천당제약은 전장 대비 19.12% 급등한 111만5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한때 114만3천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코스닥 시장에 '황제주'가 등장한 것은 지난 2023년 9월 8일 에코프로[086520] 이후 약 2년 7개월 만이다.
전날 삼천당제약은 장중 100만원을 넘어섰으나 하락 전환해 종가 기준 100만원 돌파에는 실패했으나, 이날에는 종가 기준 '황제주' 등극에 성공했다.
삼천당제약이 지난 19일 경구 인슐린의 유럽 임상 1/2상 시험계획서(IND) 제출을 완료했다고 공시한 이후, 인슐린 관련 기대감이 지속되며 매수세가 유입된 분위기다.
특히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가 입장문을 통해 "며칠 내 회사 체질을 바꿀 중대한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는 보도가 이날 전해진 점도 매수세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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