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원/달러 환율, 1,520원 넘어…금융위기 이후 처음
중동 위기에 치솟는 환율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3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61.57포인트(2.97%) 내린 5,277.30에 장을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6.8원 오른 1,515.7원을 기록했다. 2026.3.30 ham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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