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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5∼16일에는 경기 과천디에트르퍼스티지 6가구 '줍줍'
[출처: 강동헤리티지자이 홈페이지]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서울시 강동구와 경기도 과천시에서 약 10억원의 시세 차익이 기대되는 무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무순위 청약이란 일반분양 당첨자 계약 이후 계약 포기나 당첨 부적격으로 주인을 찾지 못한 가구에 대해 청약받아 무작위 추첨으로 당첨자를 뽑는 것을 말한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100% 추첨제로 당첨자를 뽑아 '줍줍'이라고도 불린다.
1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 길동 '강동 헤리티지 자이'는 이날 전용면적 59㎡B 형 2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분양가는 7층이 7억3천344만원, 28층이 7억8천687만원으로 이는 2022년 12월 분양 당시 가격이다.
같은 면적이 지난 1월 17억원(4층)에 팔린 점을 고려하면 당첨 즉시 약 10억원의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서울 거주 무주택 세대주만 신청할 수 있으며 전매 제한은 없으나 거주 의무 기간 3년과 재당첨 제한 10년이 적용된다
입주는 다음 달 예정으로, 계약 시 계약금 20%를 내고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잔금 80%를 납부해야 한다.
[출처: 과천디에트르퍼스티지 홈페이지]
아울러 오는 15∼16일에는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S2블록) 전용 59㎡형 6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특별공급 1가구(15일)와 일반공급 5가구(16일)로 나눠 진행되며 과천시 거주자 중 무주택 세대주가 대상이다.
분양가는 층별로 7억8천525만∼8억7천35만원 수준으로, 이는 2024년 6월 분양 당시 가격이다.
주변 단지인 '래미안 슈르' 전용 59㎡가 지난달 17억7천만∼18억4천만원에 매매된 사실을 고려하면 당첨 시 10억원가량의 시세 차익이 기대되는 셈이다.
입주는 2027년 5월 예정으로 당첨 시 계약금 20%, 중도금 60%, 잔금 20%를 납부해야 한다.
전매제한은 최초 당첨자 발표일(2024년 7월 10일)로부터 3년, 거주 의무 기간은 5년, 재당첨 제한은 10년이다.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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