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내리자 코스피 1.79% 하락 마감…코스닥은 강보합
코스피 1.79% 하락 마감…코스닥은 강보합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28일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동반 급락하면서 코스피가 2% 가까이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23.49포인트(1.79%) 내린 6,788.88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 강보합으로 장을 끝냈다. 코스닥 지수는 이날 0.76포인트(0.09%) 오른 838.41로 거래를 종료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모습. 2026.8.28 saba@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28일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 주가가 동반 급락하면서 코스피가 2% 가까이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23.49포인트(1.79%) 내린 6,788.88로 장을 마쳤다.

65.83포인트(0.95%) 내린 6,846.54로 출발한 지수는 장 초반 한때 0.15%까지 낙폭을 줄였으나 결국 상승 전환에 실패하고 다시 낙폭을 키우는 흐름을 보였다.

코스닥 지수는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 강보합으로 장을 끝냈다.

코스닥 지수는 이날 0.76포인트(0.09%) 오른 838.41로 거래를 종료했다.

willo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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