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와이어
케이스티파이, 인기 캐릭터 짱구의 유머와 상상력을 담은 ‘짱구는 못말려’ 두 번째 협업 컬렉션 출시

연합뉴스
[광주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광주 관광공사는 지역 대표 미식 브랜드를 선보인 서울 팝업스토어에 일주일간 1만명이 넘는 소비자가 몰렸다고 31일 밝혔다.
관광공사는 지역 업체와 함께 지난 14∼20일 더현대서울에서 '광주를 잇(EAT)다'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궁전제과, 창억떡집, 부각가, 형제송정떡갈비 등 광주 미식 업체 4곳이 참여했다.
특히 20∼30대 소비자를 중심으로 개점 직후부터 방문객이 몰려 한때 대기 인원이 700명을 넘었으며, 최장 5시간 이상 기다리는 사례도 있었다고 공사 측은 전했다.
광주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미식 브랜드의 수도권 판로 확대와 관광 콘텐츠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pch80@yna.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