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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롯데하이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롯데하이마트는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몰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 S26 FE'를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갤럭시 S26 FE' 자급제 모델 구매 고객 대상으로 30GB(기가바이트) 이상 데이터 요금제를 1년간 월 7천900원에 제공한다.
스마트폰 구매 비용 부담을 줄이는 차원에서 '쓰던 폰 현금 보상' 서비스도 운영한다.
고객이 중고 스마트폰을 반납하면 스마트폰의 종류와 상태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하는 서비스다.
이언석 롯데하이마트 스마트가전부문장은 "롯데하이마트 매장에서 '갤럭시 S26 FE'를 직접 체험해보고, 요금제 혜택까지 받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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