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깜빡이 인사' 받은 매너운전자…사람이 아니었다고?

(서울=연합뉴스)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두뇌 '아트리아 AI'가 서울 강남과 송파 등 복잡한 도심 도로를 능숙하게 질주하는 실제 주행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카메라 8개와 레이더 1개만으로 무장한 테스트 차량은 끼어들기 양보는 물론, 까다로운 비보호 좌회전과 보행자가 얽힌 좁은 골목길까지 막힘 없이 통과하며 주행 실력을 뽐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고난도 주행 데이터를 집중 학습시키는 '데이터 플라이휠' 기술을 앞세워 도심 자율주행 상용화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구성: 이준삼

편집: 김선홍

영상출처: 현대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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