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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24일 낮 12시 14분께 전북 김제시 도장동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 중이다.
이 돈사는 모두 6개 동 규모로 2천400여마리의 돼지가 사육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가 불길이 잡히자 해제하고 잔불 정리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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