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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 유럽에 더 깊이 뿌리내리다 -- 2026 파리 모터쇼에서 '새로운 장' 공개

연합뉴스
22∼23일 운영·가을겨울 신상품 한국 선공개…13일부터 사전 등록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기업용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기업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가 오는 22∼23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두 번째 굿즈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중공업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팔란티어는 이번 행사에서 2026년 가을·겨울(FW) 시즌 신상품 컬렉션을 한국 팬과 파트너사에 선공개한다.
올해 행사 주제는 기업이 데이터와 운영 통제권을 유지하며 AI를 활용하도록 지원한다는 의미의 '소버린 AI'로 정해졌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상세 주소는 행사 시작 하루 전인 21일 공개된다.
사전 등록은 13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스토어 웹사이트에서 진행되며, 현장 등록은 행사장 수용 인원에 따라 선착순으로 제한 운영된다.
팔란티어는 지난해 10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전 세계 최초로 굿즈 팝업스토어를 열어 약 5천 명의 방문객을 모은 바 있다.
당시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방한해 매장을 찾았으며, 핵심 기술 브랜드인 '온톨로지' 문구가 새겨진 후드티와 티셔츠, 모자 등 한정판 상품이 완판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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