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11년 만에 돌아온 캪틴큐…본사 담당자한테 이유 물었더니

(서울=연합뉴스) 박성은 기자 = 마신 다음 날 숙취가 없다. 이틀 뒤에 깨어나기 때문이다."

"기억의 절반을 삭제하는 알코올계의 타노스"

12월 23일 밤에 마시면 솔로들의 크리스마스를 삭제한다는 이른바 타임머신 농담.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숙취 '밈'으로 떠돌던 이 전설 속 아이템은 놀랍게도 실존했던 술입니다.

바로 2015년 돌연 자취를 감췄던 양주 '캪틴큐'인데요.

그 전설의 술이 11년 만에 화려하게 돌아왔습니다.

아니, 대체 어떤 술이길래 마시면 다음 날이 통째로 지워진다는 걸까요?

취재·구성: 박성은

조연출·촬영 : 이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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