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엘리스, 코스닥 입성 첫날 장초반 공모가 대비 30%대 폭락
엘리스그룹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
(서울=연합뉴스) 20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엘리스그룹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관계자들이 상장기념패 전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종식 한국IR협의회 부회장, 안승근 코스닥협회 부회장, 민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김재원 엘리스그룹 대표이사,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이충훈 삼성증권 부사장. 2026.10.20 [한국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코스닥 시장에서 거래를 시작한 엘리스[0158S0]가 20일 장 초반 30% 이상 폭락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엘리스는 6만2천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 9만500원 대비 31.27% 내린 수준이다.

주가는 7만5천700원으로 하락 출발해 한때 6만1천원까지 밀리기도 했다.

2015년 설립된 엘리스그룹은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AX(인공지능 전환) 및 AI(인공지능) 클라우드'를 주요 제품으로 두고 있다.

willow@yna.co.kr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