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풋볼리스트
'유소년 투자 작은 결실' 안산 U12, 2026 전국초등축구리그 12권역 우승

연합뉴스
[GS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편의점 간편식을 한 끼 식사로 찾는 고객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샌드위치와 꼬마김밥 등 간편식 메뉴를 다변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식빵 중심 샌드위치에서 벗어나 치아바타, 소금빵, 소보로빵 등 다양한 스타일 빵을 활용했다.
오는 21일에는 '화이트 데리야끼 치킨 샌드위치'를 출시하고 소금빵과 소보로빵을 활용한 샌드위치도 선보인다.
올해 1∼9월 샌드위치 매출 가운데 오전 6∼10시 판매 비중이 약 25%를 차지하는 등 식사 대용 수요가 이어지는 점을 고려했다.
한입 크기 꼬마김밥 시리즈 2종도 21일부터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4∼4.5㎝ 크기의 얇고 긴 형태로 구성했으며, 소스를 곁들인 '디핑 꼬마김밥'과 풍성한 재료를 강조한 '통통 꼬마김밥'으로 나눴다.
GS리테일 관계자는 "편의점이 한 끼 식사를 해결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으면서 고객의 다양한 식사 수요를 반영한 차별화 상품을 선보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jsy@yna.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