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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사전판매 이후 수요 둔화…이통3사 판매 촉진 조치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KT 웨스트 KT 대리점에서 직원들이 갤럭시 S26, S26플러스, S26울트라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는 27일 0시부터 전국 삼성스토어와 삼성닷컴, 이동통신사 온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진행된다. 2026.2.26 yatoya@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이동통신 3사가 삼성전자[005930]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에 대한 공통 지원금을 최대 50만원으로 상향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이통 3사는 기존 약 25만원 수준이던 공통 지원금을 이날 50만원으로 2배 인상했다.
여기에 통상 공통 지원금의 15% 수준인 추가지원금(7만5천원)을 더하면 최대 57만5천원의 할인 효과가 발생한다.
예컨대 출고가 125만4천원인 갤럭시 S26 256GB 모델은 일정 기간 고가 요금제를 유지할 경우 약 67만9천원에 구매할 수 있는 셈이다.
지난달 26일 공개된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공통 지원금이 출시 한 달 만에 대폭 확대된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업계에서는 판매 촉진을 위한 조치로 보고 있다.
갤럭시 S26 시리즈는 국내 사전 판매 135만대를 기록하며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중 최다 판매를 달성했지만, 대중의 관심도와 교체 수요가 둔화하며 판매 증가세가 다소 주춤한 것으로 전해졌다.
binz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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