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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 간 암호화폐(코인) 리플이 가장 많이 올랐던 시기는 4월이었습니다”

연합뉴스
편의성 패치 후 긍정률 80%·동접 27만 돌파
[펄어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펄어비스[263750]가 지난 20일 출시한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이 이용자 피드백을 수용한 빠른 업데이트로 발매 초기 받은 혹평을 상쇄하고 있다.
30일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 따르면 '붉은사막'은 리뷰를 남긴 구매자 약 6만4천명 중 80%가 긍정 평가를 내리며 '매우 긍정적'으로 분류됐다.
스팀은 이용자 리뷰에 '긍정적' 또는 '부정적' 두 가지 평가만 내릴 수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플레이어 반응을 체크한다.
긍정 평가가 80% 이상이면 '매우 긍정적', 70%∼79%까지는 '대체로 긍정적', 40%∼69%는 '복합적'으로 분류된다.
발매 초기 긍정 평가가 40% 미만으로 떨어져 '대체로 부정적'으로 분류됐던 한국어 리뷰 또한 '복합적' 단계를 거쳐 '대체로 긍정적'까지 올라왔다.
스팀 최고 동시 접속자 수 역시 이날 기준 27만 명으로, 출시 초기 달성한 24만명 기록을 경신했다.
펄어비스는 지난 29일 패치를 통해 조작감 향상, 로딩 시간 단축, 사용자환경(UI) 개선, 신규 콘텐츠 추가 등 게임플레이 편의성과 쾌적함을 대폭 높였다.
허진영 펄어비스 대표는 지난 27일 주주총회에서 "이용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조작법 개선 등 지속적인 패치를 통해 게임을 더욱 업그레이드하겠다"라고 말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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