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에 나무 접촉' 광주 진월동 4개 아파트단지 한때 정전
아파트 정전
[연합뉴스TV 제공]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20일 오전 3시 39분께 광주 남구 진월동 일대 4개 아파트단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한국전력공사는 특정 전봇대에서 강풍에 꺾인 나뭇가지와 전선 간 접촉 사고를 확인하고 약 2시간 만인 오전 5시 30분께 복구했다.

승강기 갇힘 6건 등 주민 불편이 이어졌으나 관련 안전사고는 없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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