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춘추
단 7루타 남았다...KT의 '타격 기계' 김현수, KBO 역대 4번째 '4000루타' 눈앞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행사 직후 국내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23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삼성전자 주가가 최근 등락을 거듭하는 가운데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DX(디바이스경험·완제품) 부문장이 7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노 사장은 전날 자사주 3천45주를 주당 23만원에 매입했다. 금액으로는 총 7억35만원이다. 이로써 노 사장이 보유한 자사주는 총 12만4천280주로 늘었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행보로 해석된다.
주가가 5∼6만원대 박스권에 머물던 2024년에도 삼성전자 사장단과 임원들은 책임경영과 주가 부양 차원에서 자사주를 잇달아 매입한 바 있다.
삼성전자 주가는 지난달 19일 장중 37만4천500원으로 역대 최고가를 기록한 뒤, 전날에는 코스피가 6,000선 아래로 떨어지면서 20만7천원까지 밀렸다. 이날은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 투자심리가 회복된 영향 등에 26만2천5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burning@yna.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