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최민정도 구경민도 '중국인'…실수 아니면 고의?

(서울=연합뉴스) 캐나다 공영방송 CBC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중계방송에서 한국 선수를 연달아 중국 선수로 소개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에서 쇼트트랙 최민정 선수의 국적을 중국으로 소개하더니, 다음날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000m에선 구경민 선수를 중국 선수로 소개했습니다.

제작: 임동근 황성욱

dk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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