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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한 모신다더니 전화 연결…엄은향 "어그로, 제 욕심 때문" [소셜in]

연합뉴스
[SSG 랜더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 내야수 박성한이 개막전부터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을 수립했다.
박성한은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방문경기에서 1회초 우전 안타를 치고 나갔다.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박성한은 삼성 선발 우완 최원태를 상대로 초구 시속 144㎞ 직구를 당겨쳐 깔끔한 안타를 만들었다.
이로써 올 시즌 개막전부터 19경기 연속 안타를 친 박성한은 프로야구 역대 개막전 이후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박성한에 앞서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롯데 자이언츠의 김용희가 개막전부터 18경기 연속 안타를 친 바 있다.
올 시즌 초반 매서운 타격감을 자랑하는 박성한은 현재 타율 0.478(67타수 32안타)로 전체 1위에 올라 있다.
한편 KBO리그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은 2003∼2004년 박종호(현대·삼성)가 작성한 39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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