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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한화 이글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거포 노시환이 그랜드슬램을 작렬했다.
노시환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방문 경기 0-0으로 맞선 1회초 1사 만루에서 비거리 135m의 중월 만루 홈런을 폭발했다.
그는 키움 선발 배동현이 초구로 던진 시속 144㎞짜리 높은 직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을 넘겼다.
올 시즌 초반 극심한 슬럼프를 겪은 노시환은 1군에 복귀한 지난 달 23일부터 매서운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4월 30일 SSG 랜더스전부터 10일 LG 트윈스전까지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0.357, 5홈런, 12타점을 기록했다.
그는 시즌 7호 홈런을 쳐 최다 홈런 순위 공동 6위로 뛰어올랐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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