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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중공업, 2025년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표

연합뉴스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타격감을 이어가지 못하고 침묵했다.
김하성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 홈경기에서 3안타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 성적은 9타수 1안타로 타율 0.111이 됐다.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한 김하성은 0-0인 2회말 2사 1, 2루에서 첫 타석에 나섰으나 컵스 선발 벤 브라운을 제대로 공략하지 못하고 1루수 뜬공으로 잡혔다.
5회말에는 1사 후 컵스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한 좌완 사이드암 호비 밀너를 상대했으나 2루수 땅볼로 잡혔다.
6회초 수비에서는 아쉬운 실책을 저질렀다.
무사 1루에서 스즈키 세이야의 땅볼 타구를 잡은 김하성은 급하게 2루에 토스했으나 악송구가 되면서 1, 3루를 자초했다.
컵스는 후속 땅볼로 선취점을 뽑아 1-0으로 앞섰다.
김하성은 7회말 2사 1루 공격에서는 전날 시즌 첫 안타를 쳤던 필 메이턴을 다시 만났으나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내셔널리그(NL) 중부지구 1위 컵스는 2-0으로 승리하며 최근 4연패에서 벗어났다.
동부지구 1위인 애틀랜타는 4연승에서 제동이 걸렸다.
애틀랜타 선발투수 크리스 세일은 6이닝 동안 삼진 8개를 뽑으며 5안타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했으나 패전투수가 됐다.
shoel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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