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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대 건설환경도시공학부-조선해양공학과 대학원생 3인, 2026 미래해양과학기술인상 수상

연합뉴스
[보은군 제공]
(보은=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충북 보은군 속리산 말티재에서 21일 알몸 마라톤대회가 열렸다.
전국마라톤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아마추어 마라토너 550여 명이 참가해 5㎞(1시간 제한) 코스와 10㎞(2시간 제한) 코스를 달렸다.
참가자들은 해발 430m 말티재 꼬부랑길과 비포장 산길 코스를 질주하며 산사의 정취를 만끽했다.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기념 메달과 양말, 웹·모바일기록증 등이 지급됐다.
chase_are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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