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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리는 남자 21세 이하(U-21) 축구대표팀이 호주 원정 친선경기를 1승 1무로 마무리했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6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고스포드의 폴리텍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친선경기 2차전에서 2-2로 비겼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한국은 전반 12분 성예건, 전반 36분 김예건이 연속골을 터뜨려 앞서 나갔다.
하지만 이후 호주에 두 골을 내줘 무승부로 경기를 끝냈다.
이번 2연전은 지난 5월 김은중 감독 부임 이후 세 번째 소집 및 첫 해외 원정 중에 치러졌다.
지난 3일 같은 곳에서 열린 호주와 1차전에서 하정우, 윤도영의 연속골로 2-1로 이긴 대표팀은 1승 1무로 이번 호주 원정 일정을 마쳤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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