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LGU+, AI·디지털트윈 심은 '자율 운영 네트워크' 시동

헬스코어데일리
'몸신의 탄생' 당소 스무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 식전 한 잔으로 혈당과 소화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는 스무디 레시피가 공개됐다. 방송은 10일에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는 뱃살과 소화불량, 식후 혈당 문제를 동시에 겪고 있던 인물이 출연했다.
당소 다이어트로 허리둘레 두 자릿수 감소
출연자는 쉽게 내려가지 않는 속 불편함과 빠지지 않는 뱃살, 식사 후 급격히 오르는 혈당 수치로 인해 오랫동안 소화제를 복용해왔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혈당 조절과 소화 기능 저하, 복부 비만이 서로 연결돼 있는 상태라고 설명하며, 문제 해결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임채선 주치의는 제한 없는 식사를 유지하면서도 혈당과 소화를 함께 관리할 수 있는 ‘2주 당소 다이어트’를 소개했다. 이 방법은 매끼 식사 전 당소 스무디 한 잔을 마시고, 추가로 특정한 식습관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특별한 식단 조절 없이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다.
방송에 출연한 인물은 떡볶이, 설렁탕, 오징어 볶음밥을 그대로 섭취하면서도 사과, 치커리, 여주로 만든 스무디를 꾸준히 마신 결과, 2주 만에 허리둘레가 눈에 띄게 줄어든 모습을 보여줬다. 이를 지켜본 MC 유민상은 “다이어트 중에도 떡볶이를 먹을 수 있다면 나도 해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여주·치커리·사과 활용한 '당소 스무디' 만들기
당소 스무디는 말린 여주, 사과, 치커리, 무가당 두유로 만드는 음료다. 재료는 말린 여주 10g, 사과 ¼쪽, 치커리 30g, 무가당 두유 200mL(1컵)이다. 먼저 말린 여주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물에 불려둔다. 이후 물 500mL에 불린 여주를 넣고 약 10분간 우린다. 이때 나온 물과 불린 여주, 사과, 치커리, 무가당 두유를 함께 믹서에 넣고 곱게 갈아준다. 사과의 단맛이 들어가 있어 별도의 감미료 없이도 부드럽게 마실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혈당 관리에 도움 주는 따뜻한 여주차 복용법
당소 스무디와 함께 섭취하면 도움이 되는 음료로 여주차도 소개됐다. 말린 여주 10g과 물 3~4L를 준비한 뒤, 냄비에 함께 넣고 10~15분간 끓인다. 충분히 우려낸 뒤 여주 건더기를 건져내고 따뜻하게 차처럼 마시면 된다. 방송에서는 이 음료를 식사 전후에 꾸준히 마시는 방식으로 소개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식사량을 줄이지 않고도 혈당·소화·체중 관리가 동시에 가능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여주 특유의 쓴맛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사과와 두유의 조화로 마시기 어렵지 않으며, 여주차는 따뜻하게 마셔 부담이 적다는 설명도 함께 전해졌다. 음식 제한 없이 실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용적인 방식으로 주목받았다.
● 당소 스무디 만드는 법
재료
- 말린 여주 10g, 사과 ¼쪽, 치커리 30g, 무가당 두유 200g (1컵), 물 500mL
만드는 순서
(1) 말린 여주를 흐르는 물에 씻은 후 물에 불린다.
(2) 불린 여주를 물 500mL에 넣고 10분간 우린다.
(3) 우린 물, 불린 여주, 사과, 치커리, 무가당 두유를 함께 믹서에 넣고 곱게 간다.
● 여주차 끓이는 법
재료
- 말린 여주 10g, 물 3~4L
만드는 순서
(1) 냄비에 물 3~4L와 말린 여주 10g을 넣는다.
(2) 10~15분간 끓인다.
(3) 끓인 후 여주 건더기를 걸러내고 따뜻하게 마신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