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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어데일리
배우 경수진이 멸치 청양고추 양념장 레시피를 공개했다.
경수진은 지난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리고 청양고추 양념장을 소개하면서 "영양소도 좋다"고 밝혔다.
청양고추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고 멸치에는 칼슘이 많다는 이유에서다. 조리 방식은 멸치를 볶은 뒤 다진 청양고추와 섞고 간장과 다시마, 시오콘부 등으로 간을 맞추는 방식이다.
마른 멸치, 칼슘 함량 생멸치의 3~4배
멸치는 칼슘 함량이 높아 뼈를 튼튼하게 하고 골다공증과 대사증후군 예방에 효과적이다. 특히 마른 멸치는 생멸치보다 칼슘 함량이 3~4배가량 높아 같은 양을 섭취해도 흡수 효율이 뛰어나다.
멸치에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체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며, 철분은 빈혈을 예방하고 신경 전달을 원활하게 해 불면이나 우울 증상 완화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선한 멸치를 고를 때는 표면에 상처가 적고 비늘이 벗겨지지 않은 것을 선택해야 한다. 큰 멸치는 연한 은빛을 띠고 작은 멸치는 투명할수록 신선도가 높다.
청양고추 비타민C, 일반 고추의 약 10배
청양고추는 캡사이신이 풍부해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하고 두뇌 활동을 활성화한다. 비타민A와 비타민C, 베타카로틴은 세포의 산화를 억제하고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며, 시력 보호와 눈의 피로 해소에도 좋다.
청양고추의 비타민C 함량은 일반 고추보다 약 10배 높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체내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도와 바이러스와 세균에 대항하는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효과적이다.
이처럼 멸치와 청양고추를 함께 섭취하면 청양고추의 비타민 성분이 멸치 속 칼슘 흡수를 돕는다. 청양고추를 갈아서 넣으면 양념과 고르게 섞여 풍미를 균일하게 살릴 수 있다. 보관 시에는 신문지에 싸거나 키친타월을 깐 밀폐용기에 세워 넣으면 무르는 것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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