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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어데일리
모델 송해나가 운동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송해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운동 사진과 하루 일정을 공개했다. 게시물에는 러닝 장면과 함께 “오전 2시간 재활, 오후 7km 러닝”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앞서 송해나는 고관절 수술 사실을 직접 밝힌 바 있다. 이후에도 재활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 공개한 운동 역시 그 연장선에 있다. 170cm, 53kg의 체형을 유지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갖춘 송해나의 운동 습관이 많은 관심을 모은다.
고관절 수술 후 재활, 회복에 초점 맞춰
고관절 수술 뒤에 하는 재활 운동은 수술 부위 주변 근육과 관절의 움직임을 안정적으로 되돌리는 데 목적이 있다. 약해진 근육을 단계적으로 회복시키고, 일상적인 움직임이 가능하도록 몸 상태를 끌어올리는 과정이다.
수술이나 부상 이후 몸을 전혀 움직이지 않는 것은 회복에 방해가 될 수 있다. 회복 단계에 맞는 운동을 이어가는 것이 재활 속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재활은 통증이 없는 범위 안에서 관절 가동 범위를 서서히 넓히고, 주변 근육을 다시 사용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하체에 도움이 되는 운동 '러닝'
러닝은 체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유산소 운동이면서, 허벅지·종아리·엉덩이 주변 근육을 반복적으로 쓰게 하는 동작이기도 하다. 일정한 거리를 꾸준히 달리면 군살이 줄어들고, 하체 라인을 보다 날씬하게 관리할 수 있다.
송해나는 재활 운동으로 관절을 회복하는 동시에, 러닝으로 지구력과 하체 근육을 함께 관리하고 있다.
7km 러닝은 일반 성인에게도 적지 않은 운동량이다. 수술이나 부상 이후 운동을 다시 시작할 때는 개인의 회복 정도와 의료진의 판단에 맞춰 강도와 종류를 조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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