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앞두고 이 몸매?" 수억대 슈퍼카 3대 굴리는 사업가가 매일 하는 운동법
레깅스 차림으로 공중에 몸을 띄운 채 필라테스 기구 위에서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는 진재영의 모습이 화제다. 50대를 앞둔 나이에도 유연하고 깔끔한 동작을 선보일 수 있는 비결은 기구 필라테스 특유의 구조적 이점에 있다.캐딜락 기구로 전신 근육 균형 잡아진재영이 사용한 \'캐딜락\'은 기구 필라테스 중에서도 대표적인 전신 운동 도구로 꼽힌다. 스프링이 부착된 이 기구는 팔과 다리를 고정한 상태에서 공중에서 몸을 늘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매트 운동으로는 시도하기 어려운 거꾸로 매달리기나 공중 자세 유지 같은 동작도 기구의 보조를 받으면

레깅스 차림으로 공중에 몸을 띄운 채 필라테스 기구 위에서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는 진재영의 모습이 화제다. 50대를 앞둔 나이에도 유연하고 깔끔한 동작을 선보일 수 있는 비결은 기구 필라테스 특유의 구조적 이점에 있다.

캐딜락 기구로 전신 근육 균형 잡아

진재영이 사용한 '캐딜락'은 기구 필라테스 중에서도 대표적인 전신 운동 도구로 꼽힌다. 스프링이 부착된 이 기구는 팔과 다리를 고정한 상태에서 공중에서 몸을 늘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매트 운동으로는 시도하기 어려운 거꾸로 매달리기나 공중 자세 유지 같은 동작도 기구의 보조를 받으면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이 방식은 어깨와 척추의 유연성을 높이고, 척추 주변 및 옆구리 근육을 강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지 않는 근육까지 폭넓게 활용하게 해 전신 근육 균형을 맞추는 데 유리하다.

기구의 스프링은 운동을 보조하면서도 일정한 저항을 유지해 근육에 긴장을 유도한다. 웨이트 트레이닝처럼 무겁지 않지만 지속적인 긴장 상태를 만들어내 관절 부담을 줄이면서도 근력을 안정적으로 기를 수 있다. 꾸준히 시행하면 중년층에게 흔한 자세 불균형이나 허리 통증을 줄이고, 일상 동작이 한층 자연스러워진다.

초보자·기저질환자는 주의 필요

기구 필라테스의 효과가 입증됐지만, 정확한 자세 없이는 오히려 부상 위험이 커질 수 있다. 기구를 잘못 사용하거나 몸의 정렬이 틀어질 경우 관절이나 근육에 부담이 집중된다. 특히 코어 근육이 약한 초보자가 무리하게 시작하면 목, 어깨, 허리에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

스프링 강도 조절도 중요하다. 처음부터 강한 저항을 설정하면 근육이 충분히 적응하지 못한 상태에서 관절에 과부하가 생길 수 있다. 강도는 점진적으로 높이고, 워밍업을 충분히 한 뒤 시작하는 것이 안전하다.

골다공증이나 디스크 같은 기저질환이 있다면 더욱 신중해야 한다. 필라테스 동작에 따라 골절이나 통증이 유발될 수 있으며, 어깨 회전근개 질환이나 최근 수술 이력이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이럴 때는 반드시 지도를 받으며 개인 상태에 맞게 운동을 구성해야 한다. 운동 도중 불편함이나 통증이 생기면 즉시 중단하고, 초보자일수록 기구 의존보다 몸의 균형을 먼저 익히는 것이 우선이다.

연매출 200억 쇼핑몰 운영…수억대 슈퍼카 보유로도 화제

진재영은 운동 외에도 쇼핑몰 운영과 고가 차량 소유로 꾸준히 주목받아왔다. 과거 그는 포르쉐 911, 페라리 F430,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등 차량당 3억~4억 원에 이르는 수억 원대 슈퍼카를 보유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는 자신이 운영 중인 쇼핑몰의 연매출이 200억 원에 달한다고 직접 밝히기도 했다. 사업 초기 하루 8만 명이 접속했지만 실제 주문은 5건에 불과했다는 그는, 이후 매일 동대문을 찾아 3년간 하루 2시간 수면으로 버텨냈다고 전했다. 단기간의 성과가 아닌 반복된 실행과 집중이 현재의 결과를 만들어냈다는 설명이다.

※ 필라테스 안전하게 시작하는 방법 5가지

1. 코어 근육부터 단련할 것: 기초 근력이 약하면 자세가 틀어질 수 있다.

2 .스프링 강도는 낮게 시작할 것: 처음엔 약한 강도로, 적응 뒤 점진적으로 조절.

3. 운동 전 충분한 워밍업 필수: 근육과 관절을 미리 풀어줘야 부상 위험이 낮아진다.

4. 통증 있으면 즉시 중단: 무리한 동작은 오히려 회복을 늦춘다.

5. 질환 있으면 전문가 상담 필수: 골다공증, 디스크 등 질환자는 개별 운동 계획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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