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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어데일리
방송인 박지윤이 공개한 아침 운동 루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지윤은 지난 4일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했다는 근황을 전했다. “이렇게 된 이상 그냥 간다”라는 글과 함께 설 연휴 동안 늘어난 체중을 언급하며 몸 관리에 다시 돌입했다고 밝혔다.
박지윤은 연휴 뒤 늘어난 몸무게를 솔직하게 공개하며 매일 아침 반복하는 운동 습관도 함께 소개했다. 특별한 운동 기구 없이 집에서 바로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자리에서 가볍게 점프 동작을 반복하는 ‘제자리뛰기’ 운동이다.
짧은 시간에도 심박수가 빠르게 올라가 유산소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동작이다.
제자리뛰기 하나로 몸이 달라지는 이유
박지윤이 언급한 제자리뛰기는 단순해 보이지만 전신 근육을 동시에 사용하는 유산소 운동이다. 발을 들어 올리고 착지하는 과정에서 종아리와 허벅지 근육이 쓰이고, 균형을 유지하는 동안 복부와 허리 근육도 함께 긴장한다. 팔을 자연스럽게 흔들면 어깨와 팔 근육까지 동시에 움직인다.
이처럼 여러 근육이 동시에 움직이면 심박수가 빠르게 올라간다. 심장이 빨리 뛰기 시작하면 혈액 순환이 활발해지고 몸 전체로 산소 공급이 늘어난다. 그 과정에서 에너지 소비도 함께 증가해 짧은 시간에도 운동 효과가 나타난다.
100번 뛰기에서 시작하는 아침 루틴
100번 뛰기는 운동 입문 단계에서 시작하기 쉬운 방법이다. 특별한 장비가 없어도 거실에서 바로 할 수 있다. 다만 체력 수준에 따라 운동 시간을 조금씩 늘리는 방식이 좋다.
운동 경험이 많지 않다면 100회씩 3세트 정도 반복하는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다. 세트 사이에는 30초 정도 숨을 고르는 시간을 둔다. 몸이 적응하면 30초 동안 빠르게 뛰고 10초 쉬는 인터벌 방식으로 바꾸는 방법도 있다.
인터벌 방식은 짧은 시간에도 심박수를 크게 올릴 수 있다. 짧은 시간 동안 빠르게 뛰었다가 잠깐 쉬는 과정을 반복하면 심장과 폐가 동시에 자극된다. 운동 시간이 10분 정도만 돼도 상당한 운동량이 된다.
아침 제자리뛰기 할 때 꼭 알아둘 점
제자리뛰기는 간단한 운동이지만 착지 충격이 반복되는 특징이 있다. 발이 바닥에 닿는 순간 체중의 몇 배에 달하는 충격이 무릎과 발목에 전달된다. 단단한 바닥에서 오래 뛰면 관절 부담이 커질 수 있다.
그래서 쿠션이 있는 매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요가 매트나 운동 매트 위에서 뛰면 충격이 완화된다. 실내용 운동화를 신고 하는 것도 방법이다.
아침 공복 상태에서는 수분 섭취도 중요하다. 밤 동안 몸은 오랜 시간 수분을 섭취하지 않는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 물을 조금 마시면 혈액 순환이 안정된다. 운동 후에도 물을 충분히 마시면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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