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키우는 싱글맘 배우… 박은혜가 몸매 유지를 위해 한다는 ‘이 운동’
배우 박은혜가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우면서도 전남편과 변함없는 신뢰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해 화제다. 이와 함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탄탄한 몸매 비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아이들 유학도 전남편이 동행\"… 남다른 가족애 보여준 박은혜박은혜는 2008년 결혼해 2011년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결혼 10년 만인 2018년 협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아이들 양육은 박은혜가 전담해 왔지만, 방송을 통해 전남편과 여전히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소통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실제로 박은혜
배우 박은혜 / 박은혜 인스타그램
배우 박은혜 / 박은혜 인스타그램

배우 박은혜가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우면서도 전남편과 변함없는 신뢰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해 화제다. 이와 함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탄탄한 몸매 비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이들 유학도 전남편이 동행"… 남다른 가족애 보여준 박은혜

박은혜는 2008년 결혼해 2011년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결혼 10년 만인 2018년 협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아이들 양육은 박은혜가 전담해 왔지만, 방송을 통해 전남편과 여전히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소통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박은혜의 쌍둥이 아들은 2022년 12월 유학길에 올랐는데, 이 과정에서 전남편이 직접 동행해 아이들의 현지 적응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혼이라는 변화 속에서도 아이들의 행복을 최우선에 두는 성숙한 모습으로 대중의 응원을 받고 있는 박은혜는, 요즘 또 다른 이유로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몸매 관리 비결이다.

코어 안정과 유연성을 동시에 요구하는 '기구 필라테스'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빠듯한 일상 속에서도 박은혜가 꾸준히 놓치지 않는 것이 바로 몸 관리다. 2020년 7월 24일 SBS 프로그램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에 출연한 박은혜는 기구 필라테스에 열중하는 모습을 공개했는데, 몸을 가볍게 늘리는 수준이 아니었다. 수행하는 루틴은 유연성과 코어 안정화, 관절 가동성을 동시에 요구하는 전신 훈련에 가깝다.

기구 필라테스는 리포머(Reformer)와 같은 전용 기구의 스프링 저항을 이용해 움직임을 제어하는 운동이다. 자세를 유지하는 내내 복부와 옆구리, 등 근육으로 이어지는 코어가 끊임없이 자극되고, 특히 다리 각도를 높게 끌어올리는 동작에서는 골반이 흔들리지 않도록 둔근과 허벅지 안쪽 근육이 강하게 동원된다. 이 과정이 반복될수록 군살 없이 매끄러운 하체 라인이 완성된다.

여기에 햄스트링과 고관절 굴곡근을 길게 늘려주는 동작이 더해지면서, 자칫 굳기 쉬운 관절의 가동 범위도 자연스럽게 넓어진다. 정해진 정렬 안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움직임을 통제해야 하기 때문에, 보기와 달리 체감 강도는 상당히 높다.

뻣뻣한 몸 개선하고 균형감 잡는 데 탁월

이러한 운동은 오래 앉아서 생활하는 이들에게 특히 권할 만한 운동법이다. 기구 필라테스는 거울 앞에서 자신의 신체 정렬을 실시간으로 인지하게 만들어, 무너진 균형감을 회복하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골반과 척추 주변의 심부 근육을 집중 강화하기 때문에 굽은 등이나 거북목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근력 운동만 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근육의 뻣뻣함을 풀어주면서, 근육을 가늘고 길게 만들어 탄탄한 슬림 라인을 완성한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관절 가동 범위를 넓혀두면 일상생활이나 다른 운동을 할 때 부상 위험도 그만큼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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