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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어데일리
배우 김혜수가 나이를 잊게 만드는 완벽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 화제다. 최근 김혜수는 개인 공간에 감기 조심하라는 인사와 함께 근황을 알리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드레스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50대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건강미를 유지하는 그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밤 러닝, 체지방 연소와 기초대사량 증진에 효과적
김혜수는 평소 늦은 시간 가벼운 달리기나 걷기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야간에 진행하는 유산소 활동은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며, 지방을 태우는 효율을 높여 체중 감량에 유리한 환경을 만든다. 이를 꾸준히 실천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체질 자체가 살이 잘 찌지 않게 변하는 이점도 있다.
다만 저녁 식사 직후 곧바로 움직이는 것보다 식후 1~2시간 정도 소화 시간을 갖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너무 늦은 시간의 고강도 활동은 수면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잠들기 최소 2시간 전에는 마쳐야 한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적절한 강도를 유지하는 것이 숙면과 건강을 동시에 잡는 비결이다.
관절 부담 적은 수영, 전신 근육과 코어 강화에 제격
수영은 전신 근육을 고르게 사용해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드는 데 탁월한 운동이다. 물의 부력을 이용하기 때문에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이 적어 무릎이나 허리가 약한 사람도 무리 없이 지속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물의 저항을 이겨내며 움직이는 과정에서 평소 잘 쓰지 않는 근육까지 자극되어 근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된다.
수영 실력이 다소 부족하다면 물속에서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조리 효과를 볼 수 있다. 물의 저항은 공기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기초적인 걷기 동작만으로도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이 강하게 단련된다. 또한 물의 흔들림 속에서 몸을 지탱하려는 노력이 코어 근육을 발달시켜 자세 교정에도 이롭다.
속도와 보폭 조절로 운동 효율 극대화할 수 있어
물속 걷기에 익숙해졌다면 보폭을 넓히거나 속도를 점진적으로 높여 유산소 효과를 끌어올리는 것이 좋다. 이는 심폐 기능을 튼튼하게 하고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열량을 소비하게 한다. 김혜수가 보여주는 꾸준한 자기 관리 자세는 단순히 외적인 아름다움을 넘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밑거름이 된다.
운동 전후로 가벼운 스트레칭을 곁들이면 부상 위험을 줄이고 근육의 유연성을 높일 수 있다.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습관들이 모여 세월을 거스르는 건강한 몸매를 완성하는 셈이다. 자신의 체력 수준에 맞는 방식을 선택해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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