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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어데일리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던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이후에도 운동을 이어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김지영은 소셜미디어(SNS)에 “가볍게 20분 근력 운동 + 30분 수영”이라는 글과 운동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지영은 운동복 차림으로 헬스장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었다. 김지영은 지난달 1일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임신 소식을 알렸고, 이후에도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임신 중 운동은 안정기 이후 가볍게 시작해야
임신 기간에도 몸을 움직이는 활동은 도움이 된다. 다만, 임신이 확인된 직후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임신이 진행되는 동안 몸의 상태가 평소와 달라지기 때문이다. 배가 커지면서 체중이 늘어나고, 관절과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도 커진다. 이런 상태에서 평소와 같은 강도의 운동을 이어가면 몸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임신 기간에는 관절과 허리에 부담이 적은 운동이 적합하다. 대표적인 운동으로는 걷기가 있다. 걷기는 장비가 필요 없고, 속도를 조절하기도 쉽다. 몸을 부드럽게 움직이면서도 심폐 활동을 유지할 수 있는 운동이다.
수영도 임신 중에 많이 권장되는 운동이다. 물속에서는 몸이 부력을 받기 때문에 체중으로 인한 부담이 줄어든다. 그만큼 허리와 관절에 가해지는 압력도 함께 줄어든다. 가벼운 근력 운동도 가능하다. 다만, 복부에 강한 압력을 주는 동작이나 무거운 중량을 드는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 복부에 힘이 집중되는 동작은 임신 중 몸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어지러움이나 복통 나타나면 바로 멈춰야
임신 기간에는 운동 환경도 신경 써야 한다. 온도가 높은 공간에서 장시간 운동을 하는 방식은 피하는 게 좋다. 몸이 과열되면 컨디션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운동 전후에는 물을 충분히 마셔 탈수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임신 기간에는 몸에서 인대가 느슨해지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에 따라 관절이 평소보다 불안정해질 수 있다. 갑작스럽게 방향을 바꾸는 동작이나 점프를 반복하는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
임신 중에는 몸 상태가 계속 달라진다. 운동 역시 몸에 부담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진행해야 한다. 걷기나 수영처럼 관절에 부담이 적은 활동을 중심으로 몸을 움직이는 것이 좋다. 운동을 할 때는 강도와 시간을 상황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지영, 다이어트 시작 소식도 전했다
체중과 식단에 대한 이야기 역시 함께 전했다. 지난 13일 김지영은 SNS를 통해 “어제 병원 갔는데 결국 체중관리 시작하라는 말을 듣고야 말았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래도 60kg 잘 유지 중”이라며 현재 체중 상태도 전했다. 게시물에는 다양한 과일이 담긴 사진도 함께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망고, 산딸기, 귤, 수박 등 여러 과일이 담겨 있었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방송과 SNS에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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