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비 와도 안 빠진다…" 손예진 몸매 비결의 핵심 운동 2가지
배우 손예진이 광고 촬영 현장에서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몸매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 속 손예진은 발레 의상을 입은 채 군살 없는 어깨선과 탄탄한 복근을 뽐냈다.지난해 말에는 근육질 뒷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려 팬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알려진 손예진이 꾸준히 실천해 온 운동법을 짚어본다.1. 날씨 상관없이 달리는 \'러닝머신\'손예진은 폭설이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헬스장을 찾아 달릴 만큼 유산소 운동에 진심이다. 실내에서 타는 러닝머신은 날씨 제약 없이 심장과 폐의 기능
손예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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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광고 촬영 현장에서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몸매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 속 손예진은 발레 의상을 입은 채 군살 없는 어깨선과 탄탄한 복근을 뽐냈다.

지난해 말에는 근육질 뒷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려 팬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알려진 손예진이 꾸준히 실천해 온 운동법을 짚어본다.

1. 날씨 상관없이 달리는 '러닝머신'

손예진은 폭설이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헬스장을 찾아 달릴 만큼 유산소 운동에 진심이다. 실내에서 타는 러닝머신은 날씨 제약 없이 심장과 폐의 기능을 높이고 체지방을 태우는 데 효과가 크다.

특히 발판의 경사도를 높여 걸으면 평지를 걸을 때보다 하체 근육을 더 강하게 자극할 수 있다. 다리와 엉덩이 근육이 튼튼해지면 몸속 당 수치를 조절하는 능력이 좋아져 전반적인 신체 상태를 좋게 만든다.

30분 이상 꾸준히 달릴 때 분비되는 엔도르핀은 기분을 좋게 만들어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단순히 걷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속도에 변화를 주며 달리면 심폐지구력이 올라가 몸의 활력이 살아난다.

2. 매끈한 어깨선 만드는 '밴드 풀 어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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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이 공개한 운동 영상 중 유독 눈길을 끈 것은 고무 밴드를 활용한 '밴드 풀 어파트'다. 양손으로 밴드를 잡고 가슴 높이에서 팔을 양옆으로 넓게 벌리는 동작이다. 이 운동은 어깨 뒤쪽 근육을 발달시켜 안으로 굽은 어깨와 등을 곧게 펴주는 데 효과가 탁월하다.

평소 거북목이나 뭉친 어깨로 고생하는 직장인들에게도 알맞은 동작이다. 밴드를 양옆으로 당길 때 날개뼈가 서로 가까워진다는 느낌으로 조여주면 평소 쓰지 않던 등 근육이 자극을 받는다.

꾸준히 반복하면 팔뚝살이 정리되고 어깨선이 매끄럽게 다듬어져 옷태를 살리는 데 도움을 준다. 비싼 기구 없이 탄력 있는 고무 밴드 하나만 있으면 좁은 공간에서도 충분히 실천할 수 있다.

3. 근력과 유산소의 조화로 '살 안 찌는 체질' 만들기

손예진처럼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려면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우리 몸의 근육량이 늘어나면 가만히 쉬고 있을 때도 스스로 태우는 에너지량인 기초대사량이 커진다.

기초대사량이 높아지면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살이 덜 찌는 몸으로 변하게 된다. 밴드 운동으로 상체 근육을 자극해 탄력을 주고, 러닝으로 체지방을 걷어내는 방식은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드는 정석과도 같다.

이러한 운동 조합은 몸의 중심을 잡아주는 힘을 길러주어 바른 자세를 유지하게 한다. 집에서도 밴드 하나만 있으면 손쉽게 따라 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틈틈이 실천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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