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선 그냥 나오는 게 아니네… BTS 지민, 광화문 달군 비결은 바로 '이 운동'
지난달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콘서트 이후, 멤버 지민의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이 연일 화제다. 지민은 정규 5집 \'ARIRANG\' 공개와 함께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 현대 무용과 힙합을 넘나드는 고난도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팬들 사이에서는 지민의 부드러우면서도 힘 있는 춤선의 비결로 평소 철저한 몸 관리가 손꼽힌다. 무대 위에서 흔들림 없는 실력을 유지하게 만드는 지민의 건강 관리법을 정리했다.‘중심 근육’ 강화로 고난도 동작도 안정적으로지민은 팀 내에서도 퍼포먼스 난도가 높기로 유명하다. 현

지난달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콘서트 이후, 멤버 지민의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이 연일 화제다. 지민은 정규 5집 'ARIRANG' 공개와 함께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 현대 무용과 힙합을 넘나드는 고난도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팬들 사이에서는 지민의 부드러우면서도 힘 있는 춤선의 비결로 평소 철저한 몸 관리가 손꼽힌다. 무대 위에서 흔들림 없는 실력을 유지하게 만드는 지민의 건강 관리법을 정리했다.

‘중심 근육’ 강화로 고난도 동작도 안정적으로

지민은 팀 내에서도 퍼포먼스 난도가 높기로 유명하다. 현대 무용을 전공한 덕분에 선이 부드럽지만, 동시에 강한 힘이 필요한 동작이 많다. 이를 뒷받침하는 핵심은 바로 '코어 운동'이다.

몸의 중심인 복부와 허리 근육을 탄탄하게 단련하면 몸의 균형을 잡기가 훨씬 수월해진다. 코어 근육이 강해지면 어려운 춤 동작을 할 때 몸이 휘청이지 않고 정확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척추를 단단하게 받쳐주어 격렬한 움직임 속에서도 허리 부상을 막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으로 ‘강철 체력’ 유지

두 시간이 넘는 콘서트를 지치지 않고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심장의 힘, 즉 심폐지구력이 필수다. 지민은 평소 러닝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며 기초 체력을 다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산소 운동을 지속하면 심장과 폐의 기능이 좋아져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 지민처럼 무대 위에서 노래와 격한 안무를 동시에 해야 하는 가수들에게는 숨이 차는 상황을 버티게 해주는 유산소 루틴이 필수적인 요소다. 이는 일반인들에게도 일상의 피로를 줄이고 활력을 얻는 데 효과적이다.

스트레칭과 수분 섭취, ‘부상 방지’의 기본

지민은 인터뷰를 통해 "건강을 최우선으로 여긴다"고 거듭 강조해 왔다. 특히 무릎이나 발목에 무리가 가기 쉬운 직업 특성상, 운동 전후 스트레칭을 빼놓지 않는다. 스트레칭으로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면 관절이 움직일 수 있는 범위가 넓어져 갑작스러운 사고나 부상을 줄일 수 있다.

더불어 지민이 습관처럼 실천하는 ‘충분한 물 마시기’도 중요하다. 연습량이 많아 땀을 많이 흘릴 때 물을 수시로 마시면 체온을 적절히 조절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돕는다. 이는 근육의 회복을 빠르게 하고 피부 상태까지 맑게 유지하는 일석이조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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