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만에 3kg 쏙" 47kg 솔라의 슬림 탄탄 몸매 유지법
그룹 마마무의 솔라가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비키니 자태를 뽐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완성한 비결은 무엇일까. 평소 자기관리에 철저하기로 이름난 솔라는 본인의 채널을 통해 3주 만에 50kg에서 47kg까지 몸무게를 줄인 구체적인 식단을 공개했다. 무작정 굶는 방식이 아닌, 배고픔을 달래면서 영양을 챙긴 식탁 속으로 들어가 보자.아침의 포문을 여는 \'사과와 땅콩버터\' 조합솔라의 관리법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아침 식사다. 사과에 땅콩버터를 듬뿍 발라 먹으며 하루를 시작하는데, 이는 영양학적으로 꽤 영
솔라 인스타그램
솔라 인스타그램

그룹 마마무의 솔라가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비키니 자태를 뽐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완성한 비결은 무엇일까. 평소 자기관리에 철저하기로 이름난 솔라는 본인의 채널을 통해 3주 만에 50kg에서 47kg까지 몸무게를 줄인 구체적인 식단을 공개했다. 무작정 굶는 방식이 아닌, 배고픔을 달래면서 영양을 챙긴 식탁 속으로 들어가 보자.

아침의 포문을 여는 '사과와 땅콩버터' 조합

솔라의 관리법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아침 식사다. 사과에 땅콩버터를 듬뿍 발라 먹으며 하루를 시작하는데, 이는 영양학적으로 꽤 영리한 선택이다. 사과는 식이섬유가 많아 적은 양으로도 배부른 느낌을 오래 유지해주고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준다.

여기에 땅콩버터를 곁들이면 부족한 단백질과 몸에 좋은 지방을 동시에 채울 수 있다. 땅콩버터의 고소함은 식단의 단조로움을 덜어주고, 사과의 아삭함과 어우러져 만족스러운 아침을 만들어준다. 여기에 부라타 치즈와 샐러드를 더해 비타민과 무기질까지 꼼꼼히 챙겨 몸에 생기를 더했다.

점심과 저녁, 단백질 위주의 똑똑한 구성

점심 메뉴로는 두부 포케를 선택했다. 포케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많아 체중을 줄이는 중에도 든든한 한 끼가 된다. 특히 메밀면이나 현미밥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충분히 보충하면서도 남은 에너지가 지방으로 바뀌어 쌓이는 것을 줄일 수 있다.

저녁 식사는 삶은 달걀 세 개와 레몬물로 가볍게 갈무리한다. 달걀은 근육을 만들고 회복시키는 데 꼭 필요한 성분이 가득한 식품이다. 다만 달걀 위주로만 먹으면 영양소가 한쪽으로 쏠릴 수 있다. 따라서 채소나 견과류를 곁들여 몸속 영양의 균형을 맞추는 과정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기초대사량을 고려한 지속 가능한 관리

한국 여성 기초대사량 삽화. / 헬스코어데일리
한국 여성 기초대사량 삽화. / 헬스코어데일리

솔라의 하루 식단은 약 1000~1200kcal 수준으로 추정된다. 이는 성인 여성이 숨만 쉬어도 소모하는 최소한의 에너지량인 '기초대사량'에 가까운 수치다. 몸을 해칠 정도로 적게 먹지 않으면서도, 체지방을 걷어내기에 딱 알맞은 양이라 할 수 있다.

탄탄한 몸매를 원한다면 무조건 굶기보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며 근력 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핵심이다. 식사 사이에 레몬물을 마셔 수분을 채우고 몸속 노폐물을 내보내는 습관 또한 매끄러운 선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단순히 살을 빼는 것을 넘어, 건강하게 몸을 가꾸는 솔라의 방식은 많은 이들에게 좋은 참고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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