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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공익개발론’ 출간

헬스코어데일리
티빙 예능 ‘환승연애2’에 출연했던 성해은이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과 식사 관리 방법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성해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해피해은 HAEPPY'에 다이어트 경험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그는 "승무원 준비 시절 체중을 줄이기 위해 식사를 거의 하지 않는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시도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체중을 빠르게 줄여 70kg에서 50kg까지 내려갔지만, 이후 생활 환경이 달라지면서 체중이 다시 늘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항공사에 입사한 뒤 기내식을 자주 먹게 되면서 식사량이 늘었고 체중이 빠르게 증가했다"며 "유니폼 사이즈 문제로 다시 체중을 줄이기로 했고, 이후 여러 방식의 다이어트를 시도했다"고 설명했다. 성해은은 “굶는 방식으로 체중을 줄이면, 다시 체중이 늘기 쉽다”고 전했다.
굶는 다이어트가 폭식으로 이어지는 이유
식사를 장시간 하지 않는 방식은 처음에는 체중이 빠르게 줄어드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공복 시간이 길어질수록 배고픔을 느끼는 호르몬이 올라가고, 포만감을 느끼는 신호는 둔해진다. 이 상태에서 식사를 시작하면, 평소보다 많은 양을 먹기 쉽다.
또한 오래 굶은 뒤에는 달고 기름진 음식에 대한 욕구가 강해진다. 밀가루 음식이나 달콤한 간식, 음료를 한 번에 많이 먹는 상황이 반복되면 체중 관리가 어려워진다.
식사를 크게 줄이는 방식으로 체중을 줄이면, 근육량이 감소하기도 한다. 근육이 줄어들면 평소 소비되는 에너지 양도 줄어든다. 이 상태에서 다시 이전 식사량으로 돌아가면, 체중이 빠르게 늘어날 수 있다.
식단 시에는 식사 순서와 음식 종류 바꿔야
성해은은 "식단을 할 때 먹는 순서를 바꾼다"고 밝혔다.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먼저 먹고, 그다음 단백질 음식,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먹는 방식이다.
채소를 먼저 먹으면, 음식이 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 이후 음식이 천천히 흡수된다. 단백질을 먼저 먹으면, 이후 탄수화물 흡수가 완만하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탄수화물을 마지막에 먹으면, 식사 후 포만감이 오래 이어진다. 같은 양을 먹어도 식사 후 만족감이 오래 유지되기 때문에 과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줄어든다.
성해은은 음식의 종류도 바꿨다고 설명했다. 흰빵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보다 현미, 잡곡, 고구마 같은 식품을 선택하는 식이다. 집에서 식사할 때는 현미밥이나 곡물밥을 주로 먹는다고 전했다.
야식을 피하는 것도 다이어트에 중요
밤늦게 음식을 먹으면 활동량이 거의 없는 시간에 음식이 몸으로 들어오게 된다. 이때는 몸이 사용하는 에너지 양이 낮기 때문에 섭취한 음식이 소비되지 못하고 몸에 남기 쉽다.
성해은은 체중을 감량한 뒤, 이를 유지하는 과정에서 운동도 함께 하고 있다고 말했다. 헬스와 요가, 발레 등 여러 운동을 경험하며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가는 과정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현재는 크로스핏처럼 몸을 크게 움직이며 에너지를 많이 쓰는 운동을 하면서 체중 관리와 체력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무리하게 식사를 줄이기보다 식사 방식과 생활 습관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야식을 줄이고 일정한 시간에 식사를 하는 것도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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