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kg → 42kg" 출산 후 18kg 감량한 여배우의 비법은 바로…
배우 한그루가 출산 후 18kg을 감량하며 몰라보게 달라진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밝혀 화제다. 한그루는 본인의 영상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 기간 중 몸에 딱 붙는 \'바디수트\'를 즐겨 입었다고 전했다.편안한 옷 대신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옷을 선택해 스스로 긴장감을 주는 방식이 체중 관리에 큰 도움을 주었다는 설명이다. 체중계의 숫자에 연연하기보다 거울 속 내 몸의 변화에 집중하는 이른바 ‘눈바디’ 관리법이 주목받고 있다.거울로 확인하는 \'눈바디\' 체중계보다 정확한 성취감한그루처럼 밀착되는 옷을 입으면 몸매의 변화를 즉각적으로 알
유튜브 그루니까 말이야, 한그루 인스타그램
유튜브 그루니까 말이야, 한그루 인스타그램
유튜브 그루니까 말이야, 한그루 인스타그램

배우 한그루가 출산 후 18kg을 감량하며 몰라보게 달라진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밝혀 화제다. 한그루는 본인의 영상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 기간 중 몸에 딱 붙는 '바디수트'를 즐겨 입었다고 전했다.

편안한 옷 대신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옷을 선택해 스스로 긴장감을 주는 방식이 체중 관리에 큰 도움을 주었다는 설명이다. 체중계의 숫자에 연연하기보다 거울 속 내 몸의 변화에 집중하는 이른바 ‘눈바디’ 관리법이 주목받고 있다.

거울로 확인하는 '눈바디' 체중계보다 정확한 성취감

한그루 인스타그램
한그루 인스타그램

한그루처럼 밀착되는 옷을 입으면 몸매의 변화를 즉각적으로 알아차리기 쉽다. 이를 흔히 ‘눈바디’라고 부르는데, 체중계 수치보다 거울에 비친 체형 변화를 직접 관찰하는 방식이다. 우리 몸의 무게는 근육량이나 수분 섭취량에 따라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할 수 있다. 반면 눈으로 확인하는 몸의 선은 근육이 붙거나 살이 빠지는 과정을 정직하게 보여주는 지표가 된다.

매일 같은 시간과 장소에서 거울을 보며 기록을 남기면 조금씩 탄탄해지는 몸매를 확인하며 다이어트를 이어갈 힘을 얻게 된다. 이는 단순히 살을 빼는 행위를 넘어, 자신의 몸을 아끼고 관찰하는 습관으로 이어진다. 체중계 눈금 하나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전반적인 체형의 변화를 확인하는 것이 정신적으로도 훨씬 편안한 다이어트 방법이 된다.

배에 힘주는 습관, 코어 근육 깨우는 신호

영상 속에서 한그루는 바디수트를 입고 배에 힘을 주는 것만으로도 복부 근육이 자극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복부를 의식적으로 끌어당기는 습관은 몸의 중심을 잡아주는 핵심 근육인 코어를 단단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밀착된 옷을 입으면 배가 나오는 모습이 실시간으로 스스로 인지되어 구부정한 자세를 바로잡게 되는 효과가 있다.

이러한 긴장감은 일상생활 속에서 근육을 계속 사용하게 만들어 기초적인 대사량을 늘리는 데 도움을 준다. 다만 이러한 습관이 복부 지방을 직접적으로 모두 태워주는 것은 아니다. 걷기나 근력 운동 같은 움직임을 반드시 함께 해야 원하는 몸매를 완성할 수 있다. 옷이 주는 긴장감을 운동의 보조 도구로 삼는 지혜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꽉 끼는 옷의 역설, 혈액순환과 통기성 주의

몸매 관리를 위해 꽉 끼는 옷을 입을 때는 주의할 점도 적지 않다. 바디수트나 레깅스처럼 몸을 강하게 압박하는 옷을 너무 오래 입으면 피가 원활하게 흐르는 것을 방해할 수 있다. 이는 오히려 다리 부종을 일으키거나 소화를 방해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공기가 잘 통하지 않는 소재는 땀이 차서 피부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다이어트용 옷을 고를 때는 신축성이 뛰어나고 땀 배출이 잘되는 소재를 선택해야 한다. 또한 하루에도 수차례 거울을 보며 자기 몸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태도는 금물이다. 변화를 기록하는 것은 좋지만, 지나치게 몰입하면 오히려 스트레스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규칙적인 생활 속에서 자신의 변화를 즐겁게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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