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이다…" 5년 만에 몰라보게 날씬해진 악뮤 이수현이 택한 '이 운동'
지난 26일 공개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예고편에는 악뮤 이찬혁과 이수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5년 만에 유퀴즈를 다시 찾은 악뮤는 등장부터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을 선보였으며, 특히 이수현은 한눈에 봐도 체중 감량에 성공한 확연히 날씬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수현이 이토록 다이어트에 성공하게 된 배경에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꾸준히 공개해 온 고강도 유산소 운동이 자리하고 있다.이수현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운동 직후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아
악뮤 이수현 자료 사진. / 유튜브 '딩고 뮤직', 유튜브 '유 퀴즈 온 더 블럭'
악뮤 이수현 자료 사진. / 유튜브 '딩고 뮤직', 유튜브 '유 퀴즈 온 더 블럭'
악뮤 이수현 자료 사진. / 유튜브 '딩고 뮤직', 유튜브 '유 퀴즈 온 더 블럭'

지난 26일 공개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예고편에는 악뮤 이찬혁과 이수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5년 만에 유퀴즈를 다시 찾은 악뮤는 등장부터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을 선보였으며, 특히 이수현은 한눈에 봐도 체중 감량에 성공한 확연히 날씬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수현이 이토록 다이어트에 성공하게 된 배경에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꾸준히 공개해 온 고강도 유산소 운동이 자리하고 있다.

이수현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운동 직후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아 목에서 피 맛난다. 맛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수현은 야외에서 달리기를 마친 듯 운동복 차림으로 고개를 숙인 채 거친 숨을 몰아쉬는 모습이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마트워치 기록에는 최저 96에서 최고 181 BPM에 달하는 심박수가 선명하게 찍혀 있어 고강도 훈련에 매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수현이 보여준 체중 감량의 비결과 181 BPM의 의미

악뮤 이수현 자료 사진. / 이수현 인스타그램
악뮤 이수현 자료 사진. / 이수현 인스타그램

이수현이 인스타그램에서 보여준 심박수 181 BPM은 일반적인 조깅 수준을 훌쩍 뛰어넘는 강도다. 또한 격렬한 달리기 도중 느껴지는 금속성 피 맛은 폐포 내부의 압력이 높아지며 미세 혈관에 부하가 걸릴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이는 본인이 가진 체력의 최대치를 끌어냈다는 것이다.

최근 이수현은 친오빠 이찬혁과 함께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하며 체계적인 관리에 돌입했다. 이전의 슬럼프를 딛고 일어난 그녀는 단순히 몸무게를 줄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심폐 기능을 강화하며 기초 대사량을 높이는 건강한 방식을 선택했다. 

고강도 러닝이 신체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와 효율성

러닝은 가장 대중적인 운동이지만, 이수현처럼 고강도로 수행할 때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더욱 극대화된다. 심박수가 최대치의 80~90%까지 치솟는 고강도 훈련은 짧은 시간 안에 막대한 칼로리를 소모할 뿐만 아니라, 운동이 종료된 후에도 우리 몸이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산소를 소모하고 에너지를 태우는 '애프터번' 효과를 가져온다.

또한 야외에서 직접 지면을 차고 나가는 달리기는 런닝머신보다 더 많은 근육을 사용하게 하여 하체 라인을 탄탄하게 잡아준다. 이수현이 보여준 비주얼 변화 역시 단순한 체중 숫자의 감소보다 근육량이 유지된 건강한 감량에 가깝다. 고강도 유산소 운동은 심장 근육을 튼튼하게 만들어 일상생활에서의 활력을 높여주며, 심리적 슬럼프를 극복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고강도 운동 실천 시 주의해야 할 심박수 조절 가이드

이수현처럼 피 맛이 날 정도의 고강도 운동을 실천할 때는 자신의 신체 상태에 맞춘 정밀한 조절이 필수적이다. 무턱대고 181 BPM까지 심박수를 올리기보다는 고강도와 저강도를 반복하는 인터벌 방식을 권장한다.

예를 들어 1~2분간 숨이 찰 정도로 빠르게 달린 뒤, 다시 2~3분간 천천히 걸으며 심박수를 130~140 BPM 대까지 떨어뜨리는 과정을 반복하는 식이다. 이러한 방식은 심장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체지방 연소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이수현이 운동 후 고개를 깊게 숙이고 호흡을 가다듬는 모습처럼 쿨다운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격렬한 운동 직후 갑자기 멈추기보다 천천히 걸으며 혈액 순환이 정상화되도록 유도해야 현기증이나 근육 경련을 예방할 수 있다.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함께 운동 전후 스트레칭을 병행해야 부상을 방지하고 지속 가능한 관리가 가능하다. 

한편 4월 1일 방영될 유퀴즈 본방송에서 그녀가 직접 들려줄 관리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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