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더파티움 안양과 광고 후원 협약 체결

[풋볼리스트] 김진혁 기자= FC안양이 더파티움 안양과 광고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30일 FC안양은 보도자료를 통해 "FC안양과 더파티움 안양의 협약식이 지난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 홈경기에서 진행됐다"라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FC안양 이우형 단장과 더파티움 안양 장철혁 대표가 참석했다.

더파티움 안양은 프리미엄 웨딩 브랜드 더파티움의 지역 거점으로, 최근 안양 지역에 신규 지점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지역 밀착 행보에 나서고 있다. ‘더파티움 강남’과 ‘더파티움 여의도’를 통해 축적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양에서도 웅장한 컨벤션홀과 감각적인 하우스 웨딩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웨딩은 물론 기업 행사 및 다양한 이벤트까지 아우르며, 안양 지역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FC안양 이우형 단장은 “더파티움 안양과 동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장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고,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구단과 지역 기업이 서로의 강점을 활용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더파티움 안양 장철혁 대표는 “FC안양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역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어 의미가 크다. 다양한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구단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 FC안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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