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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진혁 기자= FC안양이 그린푸드메이커와 공식 후원 협약을 맺었다.
3일 FC안양은 보도자료를 통해 “건강 식품 전문 기업 그린푸드메이커와 공식 광고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그린푸드메이커는 '건강한 맛, 즐거운 삶'이라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혁신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식품 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안양 선수단은 그린푸드메이커의 대표 제품인 ‘블랙마카 에너지 200+’와 ‘다이어트 젤리 베르가못맛’을 후원받을 예정이다. 안양 구단은 ‘해당 제품들은 아미노산 및 비타민 등 다양한 에너지원을 함유하고 있어 선수들의 피로 해소와 기량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양은 이번 후원에 발맞춰 선수단이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콘텐츠 홍보와 홈경기 시 관중들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 프로모션을 통해 그린푸드메이커의 제품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안양 이우형 단장은 “그린푸드메이커의 든든한 제품 후원에 감사드린다. 지원받은 제품들이 선수단 기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하며, 이를 통해 경기장에서 더욱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린푸드메이커 손일권 대표는 “열정적인 FC안양 팬분들께 우리 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이번 협약이 양 사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훌륭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안양은 오는 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포항스틸러스와 16라운드를 치른다. 여름 휴식기 간 보은 전지훈련 및 복수의 연습경기를 소화한 안양은 한층 짜임새 있는 전력으로 후반기 도약을 준비 중이다.
사진= FC안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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