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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풋볼리스트] 김희준 기자= '두쫀쿠'의 시대는 가고 '천쫀떡'의 시대가 왔다.
4일 천안시티FC는 보도자료를 통해 “떡 카페 소미담과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소미담은 천안 팬들을 위한 다양한 떡 상품을 제공하며, 구단은 이를 활용한 팬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측은 팬들에게 색다른 먹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하며 경기 관람의 재미를 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소미담은 전통 떡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디저트를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는 떡 디저트 카페다. 콩쑥개떡, 인절미, 크림떡 등 기본적인 전통 떡부터 감각적인 디자인과 패키지를 더한 디저트까지 폭넓은 제품 구성을 갖추고 커피와 더불어 음료까지 트렌디한 비주얼과 맛을 동시에 잡은 브랜드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천안은 이번 협약을 통해 팬들에게 다양한 먹거리 선택지를 제공하고, 경기장을 찾는 즐거움을 한층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다양한 떡 상품을 활용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보다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후원 조인식을 진행한 지난 3일 홈경기에서는 소미담이 팬들을 위한 경품을 직접 제공하며 협약의 의미를 더했다. 천안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응원 메시지를 남긴 팬 5명에게는 모둠 떡 세트가 증정됐으며,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전원이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장을 찾은 30가족에게도 소미담 모둠 떡 세트가 제공됐다. 이번 이벤트는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주)엔핌 채희수 대표는 “천안시티FC와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 팬분들께 소미담의 다양한 떡 디저트를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정성과 맛을 담은 제품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천안은 다양한 협업을 통해 팬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 천안시티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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